2009년 03월 28일
BC-304는 무슨 책일까요?
당신은 어떤 책? →초록불님의 포스팅에서 트랙백.
일주일만에 초록불님의 포스팅을 살펴보다가, 흥미로운 테스트를 발견하여 한번 해보았습니다.
몇 가지 항목을 선택하여 답변하는 사람의 성향에 맞게 책을 골라주는 테스트라는군요...
음... 심심풀이 테스트이지만, 운세 테스트보다는 좀 더 유익하겠군요.
『음향과 분노』...?
아직 읽어보지 않은 소설이라 잘 모르겠지만, 네이버에서 대충 검색을 해보니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증언을 통해 어떻게 한 가정이 처절하게 몰락해 가는가 하는 과정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던 소설'이라는군요...
몰라... 그거, 뭐야... 무서워...
그래도 '한 가족의 숨겨진 비밀들을 마치 자신(작가)의 가족들의 이야기처럼 사실적으로 그려낸' 소설이라는 점에서는 약간 끌렸습니다.
물론, 감동적인 면이 부족하고 한 가족의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점은... 상당히 거부감이 드는군요...
P.S.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위에 있는 <Book Quiz>를 누르시면 됩니다. ^^
일주일만에 초록불님의 포스팅을 살펴보다가, 흥미로운 테스트를 발견하여 한번 해보았습니다.
몇 가지 항목을 선택하여 답변하는 사람의 성향에 맞게 책을 골라주는 테스트라는군요...
음... 심심풀이 테스트이지만, 운세 테스트보다는 좀 더 유익하겠군요.

You're The Sound and the Fury!
by William Faulkner
Strong-willed but deeply confused, you are trying to come to grips
with a major crisis in your life. You can see many different perspectives on the issue,
but you're mostly overwhelmed with despair at what you've lost. People often have a hard
time understanding you, but they have some vague sense that you must be brilliant
anyway. Ultimately, you signify nothing.
Take the Book Quiz
at the Blue Pyramid.
『음향과 분노』...?
아직 읽어보지 않은 소설이라 잘 모르겠지만, 네이버에서 대충 검색을 해보니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증언을 통해 어떻게 한 가정이 처절하게 몰락해 가는가 하는 과정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던 소설'이라는군요...
몰라... 그거, 뭐야... 무서워...
그래도 '한 가족의 숨겨진 비밀들을 마치 자신(작가)의 가족들의 이야기처럼 사실적으로 그려낸' 소설이라는 점에서는 약간 끌렸습니다.
물론, 감동적인 면이 부족하고 한 가족의 몰락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점은... 상당히 거부감이 드는군요...
P.S.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위에 있는 <Book Quiz>를 누르시면 됩니다. ^^
# by | 2009/03/28 23:59 | 문답과 검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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