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2009/12/26 오늘은 올해 마지막 토요일 [6]
2009/12/14 쌍둥이자리 유성우를 보았습니다. [4]
2009/12/12 시험이 끝나니 희한한 꿈을 꾸는군요... [8]
2009/12/01 12월의 첫날에 11월의 사진을 올리다 [6]
2009/11/20 토르 귀여워 토르.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2]
2009/11/10 내일 컴퓨터 포맷합니다. [4]
2009/11/02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더군요. [4]
2009/10/29 쌍안경 세트가 도착했습니다. [9]
2009/10/23 우리집 컴퓨터가 달라졌었습니다.(나쁜의미로) [4]
2009/10/13 먹거리 관련 잡담. [10]
2009/10/09 재미있는 하루이었습니다~. [8]
2009/10/05 추석 이야기가 없는, 추석 연휴 이후의 잡담 포스팅. [2]
2009/10/02 한가로운 추석 연휴에 쓰는 포스팅. [8]
2009/09/26 이제 일주일 후면 추석이군요. [5]
2009/09/22 내일은 23일의 수요일이군요... [6]
2009/09/19 9월 19일의 마물포. [5]
2009/09/15 푸틴 전 대통령 그림으로 시작하는 잡담. [6]
2009/09/12 다녀왔습니다. [6]
2009/09/11 9월 11일의 잡담. [6]
2009/09/09 구구는 팔십일. [4]
2009/09/02 다음주에 일산으로 가는 일정이 잡혔습니다. [7]
2009/09/01 9월의 첫 번째 포스팅이자 잡담. [10]
2009/08/29 오늘은 아침부터 나무를 베었습니다. [7]
2009/08/24 이제 방학이 일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10]
2009/08/16 자라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8]
2009/08/14 8월 중순의 잡담. [3]
2009/07/31 교회 청년부 수련회 다녀왔습니다. [4]
2009/07/24 내일은 오랜만에 꿈돌이랜드로 갈 예정입니다.(해운대 감상도 포함) [4]
2009/07/19 부분 일식이 일어나기까지 앞으로 31시간... [2]
2009/07/13 잡담. [4]
2009/07/06 오랜만에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6]
2009/06/25 여름방학에 쓰는 첫 번째 잡담 포스팅. [4]
2009/06/16 첫 기말고사 끝난 후의 잡담. [2]
2009/06/09 1학기 기말고사 기간 중에 쓰는 잡담.
2009/05/23 별이 떨어지는 밤...
2009/05/16 한가로운 토요일 밤의 잡담. [2]
2009/05/12 앞으로 43일 후... 아침의 잡담. [3]
2009/05/09 잡담으로 시작하는 4일만의 포스팅. [5]
2009/05/01 5월의 첫 번째 잡담. [2]
2009/04/24 머리가 개운하지 않은 아침의 잡담.
2009/04/16 중간고사 및 과제물 준비 중...
2009/04/12 아하하하 막되먹은 세상이여~ [4]
2009/04/09 MT 가기 전날의 잡담. [4]
2009/04/02 가슴이 갑갑하고 머리가 복잡한 하루... [2]
2009/03/31 비둘기와 함께 보내는 아침의 잡담. [4]
2009/03/25 꽃샘추위를 느끼고 있는 아침의 잡담. [2]
2009/03/04 학교 가기 전에 작성하는 잡담. [4]
2009/02/25 또 오랜만에 써보는 오후의 잡담... [2]
2009/02/07 오랜만에 써보는 잡담 포스팅... [2]
2009/01/30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1]
2009/01/23 부드득거리는 몸을 움직이며 작성하는 시작포. [2]
2009/01/18 일요일을 시작하는 아침 잡담. [6]
2009/01/11 1이 3번씩이나 들어가는? 휴일의 잡담. [2]
2008/12/24 쌀보리 놀이에 대한 잡담. [3]
2009/12/14 쌍둥이자리 유성우를 보았습니다. [4]
2009/12/12 시험이 끝나니 희한한 꿈을 꾸는군요... [8]
2009/12/01 12월의 첫날에 11월의 사진을 올리다 [6]
2009/11/20 토르 귀여워 토르.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2]
2009/11/10 내일 컴퓨터 포맷합니다. [4]
2009/11/02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더군요. [4]
2009/10/29 쌍안경 세트가 도착했습니다. [9]
2009/10/23 우리집 컴퓨터가 달라졌었습니다.(나쁜의미로) [4]
2009/10/13 먹거리 관련 잡담. [10]
2009/10/09 재미있는 하루이었습니다~. [8]
2009/10/05 추석 이야기가 없는, 추석 연휴 이후의 잡담 포스팅. [2]
2009/10/02 한가로운 추석 연휴에 쓰는 포스팅. [8]
2009/09/26 이제 일주일 후면 추석이군요. [5]
2009/09/22 내일은 23일의 수요일이군요... [6]
2009/09/19 9월 19일의 마물포. [5]
2009/09/15 푸틴 전 대통령 그림으로 시작하는 잡담. [6]
2009/09/12 다녀왔습니다. [6]
2009/09/11 9월 11일의 잡담. [6]
2009/09/09 구구는 팔십일. [4]
2009/09/02 다음주에 일산으로 가는 일정이 잡혔습니다. [7]
2009/09/01 9월의 첫 번째 포스팅이자 잡담. [10]
2009/08/29 오늘은 아침부터 나무를 베었습니다. [7]
2009/08/24 이제 방학이 일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10]
2009/08/16 자라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8]
2009/08/14 8월 중순의 잡담. [3]
2009/07/31 교회 청년부 수련회 다녀왔습니다. [4]
2009/07/24 내일은 오랜만에 꿈돌이랜드로 갈 예정입니다.(해운대 감상도 포함) [4]
2009/07/19 부분 일식이 일어나기까지 앞으로 31시간... [2]
2009/07/13 잡담. [4]
2009/07/06 오랜만에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6]
2009/06/25 여름방학에 쓰는 첫 번째 잡담 포스팅. [4]
2009/06/16 첫 기말고사 끝난 후의 잡담. [2]
2009/06/09 1학기 기말고사 기간 중에 쓰는 잡담.
2009/05/23 별이 떨어지는 밤...
2009/05/16 한가로운 토요일 밤의 잡담. [2]
2009/05/12 앞으로 43일 후... 아침의 잡담. [3]
2009/05/09 잡담으로 시작하는 4일만의 포스팅. [5]
2009/05/01 5월의 첫 번째 잡담. [2]
2009/04/24 머리가 개운하지 않은 아침의 잡담.
2009/04/16 중간고사 및 과제물 준비 중...
2009/04/12 아하하하 막되먹은 세상이여~ [4]
2009/04/09 MT 가기 전날의 잡담. [4]
2009/04/02 가슴이 갑갑하고 머리가 복잡한 하루... [2]
2009/03/31 비둘기와 함께 보내는 아침의 잡담. [4]
2009/03/25 꽃샘추위를 느끼고 있는 아침의 잡담. [2]
2009/03/04 학교 가기 전에 작성하는 잡담. [4]
2009/02/25 또 오랜만에 써보는 오후의 잡담... [2]
2009/02/07 오랜만에 써보는 잡담 포스팅... [2]
2009/01/30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1]
2009/01/23 부드득거리는 몸을 움직이며 작성하는 시작포. [2]
2009/01/18 일요일을 시작하는 아침 잡담. [6]
2009/01/11 1이 3번씩이나 들어가는? 휴일의 잡담. [2]
2008/12/24 쌀보리 놀이에 대한 잡담. [3]












